의성군, 영화 ‘감동의 나날’ 제작 지원한다
상태바
의성군, 영화 ‘감동의 나날’ 제작 지원한다
  • 윤도원 기자
  • 승인 2021.10.13 16: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영화제작사 (주)글로빅 엔터테인먼트와 MOU 체결
- 영화 통한 주요관광지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의성군은 12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영화제작사 (주)글로빅 엔터테인먼트와 영화제작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영화 '감동의 나날'은 감동하게 되면 생명이 위험해 지는 희귀병에 걸린 여자(컬링유망주)가 감동을 주는 남자를 만나게 되어 위기를 맞이하게 되는 이야기다.

이 자리에는 김주수 의성군수, 박철수 (주)글로빅엔터테인먼트 회장 등 영화 제작 관계자와 출연 배우 홍수아, 최웅 등 10여 명이 함께 했으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영화 ‘감동의 나날’의 성공적인 제작과 영화를 통한 의성 특산품 및 주요 관광지 홍보 등을 함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기로 했다.

한편, 영화 촬영은 오는 15일부터 90% 이상 의성군 전 지역에서 이뤄지며, 배우와 스텝 40여 명이 의성군에 머물며 생활하게 된다.

김주수 군수는 “의성을 배경으로 한 영화가 만들어져 의성군을 홍보하고, 나아가 지역의 영상콘텐츠 산업 육성에도 좋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영화와 연계한 홍보를 통해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감동의 나날'은 감동하게 되면 생명이 위험해 지는 희귀병에 걸린 여자(컬링 유망주)가 감동을 주는 남자를 만나게 돼 위기를 맞이하게 되는 이야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