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는 못 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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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는 못 참지
  • 시사경북
  • 승인 2021.06.0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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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32.8도까지(오후 3시 기준) 올라간 8일 오후 대구 달서구 놀이동산 이월드를 찾은 어린이들이 바닥분수가 뿜어내는 물줄기 사이에서 물장난을 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1.6.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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