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락 향기' 가득한 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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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향기' 가득한 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 시사경북
  • 승인 2021.04.0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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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이 7일 오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와 함께 대구 중구 서문로 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을 찾아 만개한 라일락을 감상하며 이야기 나누고 있다. 역사관 안뜰에 뿌리를 내린 라일락은 1920년대부터 자라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용수 할머니가 특히 좋아하는 꽃으로 알려져 있다. 2021.4.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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